[자유잡담] 어느덧 9월 말일 달리고 있네요.



3개월만 있음.. 2017년도 안녕이네요.

아이유 가을 아침 들으며~ 토요일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종합평점 (참여 2명)
 
 
3년차 언론분야 종사자.
기자보다는 사업가가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그러나 어쩌다가 기자를 하는 사람.
인생은 우연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신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개월전 2개월전
덕분에 귀 호강 ~~~~
 
 
럭키라이팅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개월전 2개월전
축하드립니다. ;)
신비님께 첫 댓글 포인트 10점 지급되었습니다.
 
 
공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개월전 1개월전
덕분에귀호강이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