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잡담] 요즘 배추님이 그립습니다. ^^

자주 커뮤니티에서 뵐때는 몰랐지만...
요즘은 배추님이 잘 보이지 않으셔서 그립습니다. ^^

그래도 페북을 통해 자주 뵐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3년차 언론분야 종사자.
기자보다는 사업가가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그러나 어쩌다가 기자를 하는 사람.
인생은 우연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곱슬최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일전 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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