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웃음] 호기심많은 아기의 20년뒤 썰 ㅋㅋ

아주호기심이 많은 아기가 있었다..
어느날, 엄마와 아빠가 부부싸움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빠가 엄마에게 ㅁㅊㄴ이라고 했다..
그래서 아기가
"ㅁㅊㄴ이 뭐예요?"
라고 했더니 아빠가 '여자란 뜻이란다'..라고 했다..
그리곤 또 싸웠다.
이번에는 엄마가 아빠에게 ㅁㅊㄴ이라고 했다..
그래서 아이가
"ㅁㅊㄴ이 뭐예요??"라고 했더니
엄마가 "남자란 뜻이란다"라고 했다..
그리고 할머니가 옆에서 "참 한다"라고 했더니
그래서 아기가 또 "한다가 뭐예요??"라고 했더니
할머니가 "기도한다는 거란다"..이렇게 아르켜 주었다.
20년후..........................................




그 아기는 신부님이 되었는데........................


신부님(20년전 그 아기)왈:
"자 여러분 할 시간입니다.
ㅁㅊㄴ은 왼쪽에 앉고 ㅁㅊㄴ은 오른쪽에 앉아 우리모두 함께 합시다."





































































































































 
 
럭키라이팅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일전 25일전
축하드려용~ ;)
송택정님은 럭키라이팅에 당첨되어 9 포인트 지급되었습니다.
 
 
태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일전 25일전
광고글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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