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잡담] 마이위트와 배추에관한 견해

개인적인 생각을한번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7월을 마지막으로 배추데이가 종료되었죠
그후로부터 벌써 113일이 흘렀습니다.
이후 배추솔루션들의 발전을 보면,

배추빌더 ->
패치없음

배추스킨 ->
패치2회진행 (2.9.6 , 2.9.7)

패밀리업데이트 ->
7개솔루션(통합검색,렙업 플래너, 재능마켓, RSS바인더,컨텐츠샵,모바일빌더,제휴마케팅)
총 8회업데이트

수집기 ->
3개솔루션(RSS수집기, 유투브수집기, 로또수집기)
총 3회 업데이트

<h>기존 배추데이(월 1회진행시/가장 최근배추데이)</h>

빌더 1회업데이트

배추스킨 1회 업데이트

솔루션 9개 총 9회 업데이트

이렇게 놓고보면 마지막배추데이 진행이후 너무초라해보이지않나 생각을해봅니다.
물론 업데이트 갯수와 횟수로만 비교하는것은 조금 잘못된것일수도 있겠지만
어느정도의 업데이트는 진행이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나 배추패밀리는 기간정액제이기 때문이죠..
정말 7월 2일 가입한 패밀리회원은 100일동안 받은업데이트가 7개솔루션
총 8회 뿐이니까요...

이제는 체감합니다
그누보드4에서는 배추빌더와 배추스킨은
타빌더와 비교할 수 없을만큼 완벽한 기능으로 무장되어있었고
최강이라는 단어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제품"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그누보드5체제와 함께 마이위트에서 제공하는
제품들은 다른빌더뿐만아니라 순정그누보드에도 많이 뒤쳐지는 상황입니다.
너무나 많이요...
너무 적은작업량으로 출시하는것도 번거롭지만
이렇게 너무장기간동안 출시하지않는것은 침체되어있다고 느껴지는 수준이니까요..

그간 마이위트는 많은 변화를 거쳐왔습니다
변화를 거치며 결정한 많은부분들이 성공일지 실패일지는 벌써 논할 수 없지만
현재까지의 성적표를 놓고보면 성공은아니라고생각합니다.
오히려 회원에게 혼란만 준 상황이 되어버렸으니까요..

언제나올지모르는 다음버전, 개선된버전을 기다리는것이
날짜를 알고 기다리는것과 기대감을 증폭시키며 적당히 기다리는것은
좋은쪽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과도하게 길어지게 된다면 분명 독으로 작용할듯 합니다...

그냥 제 생각이었지만 아마 많은분들도 일부분은 공감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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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라이팅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년전 1년전
축하드려용~ ;)
태양이님은 럭키라이팅에 당첨되어 1 포인트 지급되었습니다.
 
 
l2ze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년전 1년전
다른 내용들은 다 공감이 가는데요. 이 부분은 이해가 잘 되지 않네요.

"하지만 현재 그누보드5체제와 함께 마이위트에서 제공하는
제품들은 다른빌더뿐만아니라 순정그누보드에도 많이 뒤쳐지는 상황입니다. "

어느부분에서 그런지요? 배추5버전을 사용 해 보질 않아서 여쭙니다.
     
     
 
 
태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년전 1년전
[@l2zeo] 뒤쳐진다라는게 발전이 뎌디다라고 쓰는표현이 더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기능적으로 차별성이 있던 빌더와 스킨마저 많이 따라잡힌 상황이고
배추빌더5의 경우 테마기능이 정식으로 나온지 2달이 넘었는데 전혀 지원이 되지 않고있구요...
 
 
맥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년전 1년전
조용히 추천버튼을 꾸욱 누릅니다.
 
 
신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년전 1년전
하루 빨리 배추5 100 버전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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