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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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을 보면 정말 불쌍한 생각이 든다. 이태백(이십대 태반이 백수다) 삼팔선(38세가 고비다 이선을 넘으면 40까지 간다) 사오정(45세에 정년퇴직) 오륙도(56세까지 있으면 도둑놈)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청년실업이 50만을 육박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난 여러가지 문제가 함께 있다고 본다. 정치적인 문제도 있으며, 장기적인 경기 침체도 문제가 있는것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대졸 청년 여러분에게 물어보고 싶은게 있다. "할줄 아는게 무엇입니까?" 그런데 답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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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살기가 힘든 것 같다. 취업은 사실 하늘에 별따기 보다 힘들고 경기는 침제되고 무엇을 해서 먹고 살아야 할지 모든게 불확실한 상황이다. 요즘에 졸업하거나 졸업을 앞둔 젊은이들은 사실 막막하기만 할 것 같다. 게다가 IT 업계의 침체로 프로그래머로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점차 발붙일곳이 없을정도로 사태가 어려워지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많은 젊은이들은 이공계를 회피하고 의학이나 약학등 그래도 밥줄이 끊어지지 않는 쪽으로 이동을 하고자 한다. 궁극적으로 보면 “잘먹고 잘살고 싶다!” 인데.... 난 이글을 읽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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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프로그래머의 고충을 많이 이야기 했다. 조회수는 매우 높은데 내가 쓰는 이컬럼에 대해서 별로 긍정적인 것 같지는 않은 것 같다. 아니면 그냥 조회수만 높을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을 한다. 리플이 전혀 없으니... 해서 이번부터는 어느정도 기술 부분에 대해서 이글을 쓰고자 한다. 내가 쓰는 것은 사회의 전반적인 내용이기 보다 솔직하게 내가 내 개인적 견해로만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다. 앞으로의 시대는 온라인 컨텐트 강국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TV나 신문 지상에서 온라인 컨텐트 부분에 대한 많은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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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프로그래밍을 “예술이다!” 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그 이유는 내가 프로그래머 였기에 프로그래밍을 어떤 돈버는 수단으로 생각해주기 보다 아티스트로 생각해주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또하나는 내가 정말 프로그래밍을 좋아했기 때문에 예술로 평가해주기를 바라기도 한다. 그러나 프로그래밍은 “예술” 임과 동시에 “상업성”을 배제할 수는 없는것이다. 프로그래밍을 하다 보면 우리는 수많은 부분에서 이 두갈래에서 고민을 하게된다. 프로그래머라면 적어도 기술을 중히 여긴다면 모든 것을 알고 싶어하고 모든 것을 다 작성하고 싶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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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많이 물어보는 질문중에 하나가 “프로그래머가 되면 과연 비전이 있나요?” 라는 것이다. 그리고 수많은 프로그래머들이 하는 말들을 이야기 하면 “프로그래머 되지 마세요. 정말 고생 바가지입니다. 게다가 돈도 못벌어요. 이게 재미있어서 하는거지 흥미가 없다면 절대 할수 없는것입니다.” 라는 이야기를 한다. 난 왜 이런말을 하는지 그 아픔을 분명히 안다. 나또한 그런 아픔을 당하면서 지금까지 왔고, 솔직히 지금보다 더 대접받지 못하는 환경에서 프로그래머로 시작했으니까... 지금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프로그래머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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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카데미를 오픈한 순간, 나에게 가장 많은 질타를 준 내용이 바로 돈독이 들었다는 것이다. 솔직하게 사실이라고 말하고 싶다. 난 지금까지 감추고 그러고 살지 않았기에 여기에서도 솔직하게 이야기 할뿐이다. 과거 내가 했던 일들이 솔직하게 공개파로 보일만큼(내가 공개파라고 한적은 없는데 그냥 가끔 신문이나 여러 부분에서 말했음) 무료를 많이 했다. 벤처기업을 순회하면서 무료 봉사한 적이나. 또는 책을 내면서 책을 그대로 웹사이트에 올린 것 하며 공개용 프로그램에 공개소스까지 등등 사실 지나간 한 8년간 수많은 공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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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경건이라는게 없다!” 여러분이 알다 시피 난 솔직하게 내세울 간판이 없다. 그렇기에 일반 교수들이 가지고 있는 그런 점잖음 이나 그런게 있을수가 없다. 그냥 밑바닥인생에서 프로그래밍이 좋아서 움직인 놈이 그런게 있을수가 있겠냐 말이다. 모범생으로 지금까지 오지 않는 놈이 꼴에 교수가 되었다고 위선을 부리는게 나에게는 절대 맞을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난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꼭 유명대학을 나오고 꼭 남들이 말하는 순서로 올라가야만 정상에 올라가는것인가? 하는 부분이다. 대통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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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몇년전 한 프로젝트를 담당할때 였다. 대기업은 아니나 적지 않는 기업이었다. 그 프로젝트를 위해서 팀을 구성하였는데 그 팀을 보면 팀장 1명 총무관리 여직원 1명 과장 1명 대리 1명 디자인 담당 대리1명 등으로 구성했다. 총 5명의 직원이 이팀을 맏았고 이팀은 프로젝트가 그회사의 핵심 프로젝트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개발 진행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는 것이다. 팀장이나 과장 대리등이 사실 IT에서 이럭저럭 업무만 진행했지 그분야에 실무 기술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결국 그 5명은 회사 사장에게 업무 보고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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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비는 참으로 신기하다. 눈에 걸면 눈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다. 그리고 개발비도 무슨 총판, 대리점, 소매점 있듯이 중간을 거치면서 리베이트 비용이 없어진다. 그것도 댓방 많이 없어진다. 필자의 경험을 또 이야기 하고자 한다. 과거 필자는 대기업의 화학공장의 공장 자동화 프로그램을 제작한적이 있다. PC한대가 42만평에 있는 화확 탱크의 유압과 온도를 제어하는 프로그래밍이다. 그당시 난 그 프로그램을 250만원에 개발의뢰를 받았고 그리고 "AS는 절대 없다" 라는 조건에 합의 해서 개발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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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면 내탓 못돼면 프로그래머탓 여기서는 내과거의 정말 쓰라리고 슬픈 경험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당시 나는 개인회사의 대표 였었고 사실 프로그램 하청을을 도맏아 했다. 그때 돈 못받아서 쩔쩔맨적 많았고 프로그램 짜주고 돈까지 도로 다 준적도 많았다. 프로그램 하청일을 맏으면 정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가장 큰 이유는 간단하게 말해서 다음과 같다. "돈은 절실하게 필요하니 어떻게 하든지 하청을 해야한다" 이것은 내 입장이고 하청을 주는 입장은 "가장 적은 돈을 주고 가장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데 없을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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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경험한 이야기 이다. 필자의 국교 동창 두놈이 나를 찾아왔다. "상엽아 니가 한 프로그래밍 한다고 하기에 왔다. 우리가 현재 인터넷 3D로 쇼핑센타를 구축하는 회사를 차렸거든...그래서 현재 제품이 거히 다 나왔어! 근데 한가지가 안돼서 너에게 왔단다. 너가 이것좀 해결해 주라" 이다. 난 사실 놀랬다. 그때 당신 인터넷으로 3D로 쇼핑을 할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할경우 대단한 기술이 아닌것이다. 사실 엄청 어렵다. 제품을 모두 3D로 구성해야하는 툴이 있어야 하며 해당 데이터를 압축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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